아이 피부의 말을 듣자! 아토앤오투

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이벤트게시판(포토)

이벤트게시판(포토)

 

게시판 상세
제목 #새해처음생애처음, 우리 아이의 '처음'을 들려주세요
작성자

아토앤오투 조회수 :80143

작성일 2020-01-13
평점 5점
추천 추천하기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목록 수정 답변
  • Hye 2020-01-18 5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https://www.instagram.com/p/B7VpGk7ANOf/?igshid=1swsomyd1cwo9

    2020년 1월1일 진통을 시작으로 양수터져서 39주만에 나온 저희 첫아가 쑥쑥이예요!
    계획에 없던 임신으로 당황하긴했지만 처음 찾아온 아기천사인만큼 사랑과 관심을 듬뿍주며 뱃속에서 잘 키워오다가 20년 새해에 세상에 나온 우리 아가 ㅎㅎ
    아직 신생아라 초첨도 안맞고 그러지만 엄마아빠 목소리에 반응하는지 이름부르고 노래들려주면 눈을 맞추려고 아둥바둥하고 있어요. 처음 만난 아기천사면서 카메라와 처음 눈마주친 순간을 포착!
    주변 선배맘들에게 아토엔오투 추천받아서 우리 아가가 집에와서 처음 접하는 로션과 수딩젤을 아토엔오투로 준비해두었답니다 ㅎㅎ
    아토엔오투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잊지않도록 기록할거예요 :-)
  • 고주영 2020-01-18 3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https://www.instagram.com/p/B7R7l3lA4z6/?igshid=1tdans17zrs22

    결혼 6개월만에 찾아온 첫째딸입니다
    눈에넣어도 아프지않을 우리딸 아토앤오투와 함께하고싶어요~
  • 강지영 2020-01-18 5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https://www.instagram.com/p/B7aGfdnlAsi/?utm_source=ig_web_copy_link

    생애 첫 이유식

    150일이 가까워질수록 진짜 밤에 자려고 누우면 이유식떄문에 고민이 많아서 잠을 잘 못잤어요.
    언제부터 해줘야할지.. 그 시기가 언제가 제일 적당할지..
    진짜 고민고민하고 내가 해줘야 할지.. 그냥 사먹여야 할지... 골치가 아플지경이었네요.
    그러다가 애는 덩치도 크고 엄마아빠 밥 먹을때 입맛 다시고 그러니 줘야겠다 생각하고 시작한게 146일차였어요.
    그리고 사먹이지 말고 내가 해줘야겠다.
    사먹이는건 비싸기도 하고.. 초기는 쉬우니 내가 우선 해보자하고 시작했어요.
    다른 엄마들은 이것저것 준비도 많이 하는데 저는 그냥 집에 있는 그릇, 주걱들로 시작했답니다.
    아빠 쉬는날 줘야 초보엄마 마음이 놓일 것 같아 아빠 쉬는날 시작했어요.
    그때는 사진 찍으면서 이유식 먹일 생각도 못했고 신랑이 찍어줬네요 ㅎㅎㅎ
    그때만 해도 그 간단한 미음하나 만드는데 머가 그리 복잡하고 힘든지.. 지금 중기 이유식은 너무 어려워서
    할때마다 한숨쉬는데 ㅋㅋㅋㅋ
    그땐 머가 그리도 힘들었는지... ㅎㅎ 혼자 있을때는 이유식도 못만들겠더라고요.
    우선 보현이가 잘 먹어주진 못했지만 처음이라 생각하며 욕심 안부리고 먹였던 기억이 있네요.
    초기때만 만들어 먹여야지 했던 그 이유식이 지금까지 제가 만들어 먹이고 있답니다 ㅎㅎㅎ
  • 강지영 2020-01-17 5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https://www.instagram.com/p/B7X0VTTl2QE/?utm_source=ig_web_copy_link

    생애 첫 도장

    아기 탯줄이 생겼는데 어디에 써야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이곳저곳 많이 찾아봤는데 거의 머.. 10만원정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열심히 뒤져보니 직접 만들 수 있는 탯줄도장이 있더라고요.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해주는게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주문을 했답니다.
    그리고선 직접 탯줄을 넣어서 응고시키고 작업해서 만들었는데 사실 기포도 생기고 이쁘진 않더라고요. ㅎㅎ
    그래도 가성비 거의 3만얼마정도에 탯줄도장을 만들었어요.
    나중에 애기가 성인이 되고 나서 보이는건 싫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안보이는걸로 제작했네요.

    더 크고나서 보면 보현이한테도 저한테도 의미있는 도장이 될 것 같아요.
  • 강지영 2020-01-17 5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https://www.instagram.com/p/B7XSOgOlJbS/?utm_source=ig_web_copy_link

    생애 첫 쪽쪽이

    병원에서 나와 조리원에 간지 일주일이 좀 지났을때인 것 같아요. 3.78로 태어난 보현이는 다른아이들에 비해
    좀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식탐도 좀 있는편이라고 했어요. 그래서인지 애가 정량 분유를 먹고도 금방 배고파하고
    자주 울었답니다.
    분유를 다 먹고도 배가 안차니 계속 울어서 저는 맨날 수유콜 전화를 받았어요.
    부족한건 모유로 채워야 한다면서요..
    그치만 신생아인 보현이는 아직 모유를 제대로 빨지못했어요.
    저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고 수유콜이 올때마다 겁이났어요. 애가 젖도 빨지않고 울기만 해서요.
    신생아실에서도 애가 무거우니 계속 저에게 전화를 하는것 같았어요.
    그러더니 나중에는 애가 빠는 욕구가 충족이 되지 않으니 공갈젖꼭지를 가져왔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저는 주고싶지가 않았죠. 너무 어린것 같기도 했고 한번 빨기 시작하면 끊기가 어렵다고 해서 안줄생각이었거든요.
    하지만 공갈젖꼭지를 안쓸꺼면 수유콜 전화를 잘 받으라는 식으로 조리원에서는 얘길 했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진짜 울며 겨자먹기로 공갈젖꼭지를 챙겨왔답니다.
    그리고선 울고 있는 보현이에게 물렸더니 신기하게 울음을 그치고 잠이 들었어요.
    신기하기도 했지만 너무 속상했어요.
    그래서 제 방에서 아기를 안고서 친정엄마와 통화하며 울었던 기억이 나요.
  • 42134091@n 2020-01-17 5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https://www.instagram.com/p/B7YWz97FJCa/?igshid=ko2jtmyspvx9

    2020년에 태어난 둘째 다엘이^^
    첫째는 아들 둘째는 딸인데요
    서로 태어날 때 부터 닮은 듯 안닮은 듯 예전 사진과 비교해보며 같음과 다름을 알아가고 있는 요즘이예요!
    첫 째 사진보면서 추억소환해보았네요~
    다엘이 손을 처음으로 잡아본 날 제 심장이 두근두근
    작고 가늘지만 길쭉한 손가락에 손톱도 나있고!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뜻깊은 이벤트 감사드려요!!
  • 강영미 2020-01-17 3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http://www.instagram.com/p/B7a1r9CFCHu/?igshid=1g5x70ff103vt

    비록 혼전임신이였지만 저에겐 너무 보석같은 우리딸 그어떤것과 바꿀수없어요~~ 신생아때부터 아토앤오투 로션 크림 수딩젤 워시 전부사용했었는데 순하고 아이한테도잘맞아서 좋아요!!
  • 고주영 2020-01-17 5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http://www.instagram.com/p/B697dUDAkSK/?igshid=/mk2n49m7smvi

    결혼 6개월만에 찾아온 첫째입니다~ 정말 눈에넣어도 안아플 우리딸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하며 아토앤오투와 함께하고싶습니다
  • 안민지 2020-01-17 5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https://www.instagram.com/p/B7U6bFPFBct/?igshid=1xjdtxvxuuthy

    내 아이의 첫탄생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두아이를 육아하면서도 항상 처음같은 서투른 엄마인데 아토엔오투는 믿고 사용했어요^^
    좋은 이벤트 덕분에 아이들의 첫순간들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보났네요 감사해요^^
  • 최원준 2020-01-17 3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https://www.instagram.com/p/B7Z4jBQBRIw/?igshid=b6wn1tm7bfaf
    첫찌, 첫째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집에와서 첫목욕에 선택한 유기농오일과 함께한 사진 추억돋네요 벌써 5살 입니다 ^^

이전 페이지

  1. 1
  2. 2
  3. 3
  4. 4
  5. 5
  6. 6
  7. 7

다음 페이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 byte

비밀번호 :

댓글 입력 댓글달기 이름 :비밀번호 : / 평점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15시 이전
주문건은
당일배송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