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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 04.23] 가습기살균제 젖병세제 논란 속 아토엔오투, 젖병세정제 전성분 공개해 안전성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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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엔오투 조회수 :109

작성일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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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메칠이소티아졸리논(MIT)성분이 최근 해외 브랜드의 젖병세정제에서 검출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육아맘들 사이에서는 불안감이 끊이질 않고 있다.

 

몇 년 전 가습기살균제 소동의 주범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메칠이소티아졸리논(MIT)'은 호흡기를 통해 지속적으로 흡입하면 그 양이 소량일지라도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주어 국내에서는 사용이 금지된 성분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하지만 주방세제나 젖병세정제, 아기세제 같은 생활화학용품은 화장품과 달리 전성분을 공개할 의무가 없어, 좋은 성분들만 골라 공개하는 경우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안전한 유아용품 및 아기화장품을 생산하는 아기브랜드 ‘아토엔오투(ATONO2)’는 자사의 젖병세정제 전성분을 공개했으며 몸속에 쌓이는 유해물질, 바디버든을 최소한으로 줄이고자 젖병세정제에 꼭 필요한 7가지 최소한의 성분만 사용했다고 전했다. 아무리 좋은 성분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바디버든이 생겨난다.

 

바디버든은 체내에 축적된 화학물질의 양을 말하는데, 이를 가볍게 생각하고 화학계면활성제가 함유된 제품을 계속 사용할 경우 아토피, 피부장벽 약화, 체내 축적(바디버든), 면역력 저하, 세포파괴, 암 유발 등의 원인도 될 수 있다.

 

해당 브랜드의 젖병세제&아기주방세제는 1종 원료만을 사용해 안전성이 입증된 1종 젖병세제로 FDA인 미국 식품의약법에서 정한 규정을 바탕으로 제조됐으며, 전문가들이 인정한 안전한 성분과 에코서트에서 천연원료로 인증된 성분, 100% EWG 올그린 등급으로 이뤄졌다.

 

보통 주방세정제는 1종, 2종, 3종으로 나눠 표기 되는데 그 중 1종 주방세제는 식기류 세척과 그대로 섭취하는 과일, 채소 세정, 아이의 입에 닿을 수 있는 장난감도 잔여물 없이 세척 가능한 세제를 말한다.

 

아토엔오투의 1종 젖병세제&아기주방세제는 레몬 껍질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을 함유한 ‘레몬향’, 로즈마리에서 추출한 에센셜오일을 함유한 ‘로즈마리향’ 두 가지로 구성돼있으며, 소금과 베이킹소다, 구연산, 코코넛성분과 옥수수 등에서 추출한 글루코스를 사용해 만든 천연 바이온계면활성제가 함유됐다.

 

또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의 시너지 반응을 통해 강력한 항균, 기름분해 효과를 주어 신생아젖병, 유아식기 등을 깔끔하게 씻는데 도움을 주고 뽀득뽀득함을 선사하며, 3배 고농축 제품으로 적은 양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아토엔오투 관계자는 "자사의 1종 젖병세제는 천연보습 성분이라고 할 수 있는 글리세린 성분 함유로 맨손으로도 안심하고 세척이 가능하다"라고 전했으며, "자사의 젖병세제에 대한 많은 문의와 관심 속에서 더욱 안심할 수 있도록 전성분을 당당히 공개했기에 이를 통해 가습기살균제로부터 고객들의 걱정이 해소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토엔오투 1종 젖병세제&주방세제는 ‘마켓컬리’에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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